미국에서 –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 팬데믹

미국에서 하루 하루를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지금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에 집에서 가택연금과 마찬가지로 지내고 있다. 즉 지구촌 전체의 문명의 세상들은 이 새로운 바이러스에 꼼짝도 못하고 있다.

현재로서 가장 좋은 예방책으로는  세상사람으로부터 멀어지는 것 즉 인간으로서의 사회성및 일반적인 일상을 포기 할 때  더 강력하게 이런 질병에 걸릴 확율이 줄어든다. 아니 아예 걸릴 수가 없다.

밖의 세상과의 절단이라는 극한 대책을 내세운데는 백신과 치료약이 당장에  없기도 하지만 고도의 발전된 사회에서 사람과 사람과의 접촉을 막음으로서 1차적인 감염요인을 없애는 원시적인 방법을 선택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일 것이다.

현재 미국은 한국이나 중국과 달리 이런 바이러스 팬데믹에 대한 초등진화의 실패로 인한 엄청난 숫자의 환자수와 사망자로 더 공포로 몰아가고 있다. 특히 지도자급인 대통령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이에 대한 문제를 너무 쉽게 생각한 면도 없지 않다. 마스크를 하는게 더 위험하다는 것부터 시작해서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을 미국시민들에게 제대로 교육하지 못한점들이 지금의 상황에 이르게 되지 않았나 본다.

한국과 같이 초기에 역학조사나 감염자를 철저히 격리하는 정책도 부족했을뿐더러 문제를 투명하게 밝히기도 꺼려하는 정도였다.  내가 볼때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상황을 만든것에 대해 서는 절대적인 탄핵감이다. 경제적인 손실은 둘째치고 수많은 인명을 앞에 두고 갬블을 한 경우이기 때문이다. 모르긴 해도 트럼프 행정부는 과학에 관련해서 모두 바보들만 있는 것 같다.

지금 현재 미국은 모든게 막혀 있다. 비행기 길은 열려 있어도 아무도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모든 기업들 상점들 식당들은 문을 걸어 잠궜다. 억울하게 감염되어 죽은 사람들이 유족들의 마지막 배웅도 제대로 못한채 공동묘지도 아닌 공동묘지에 파묻히고 있어도 아무도 트럼프에게 책임을 묻지를 않는다.  역시 한국과 틀리다. 지금 문재인 정부가 미국과 같은 지침을 마련했다면 한국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이  그자리에 있지도 못하게 했었을 것이다.

이런 공포적이고 억울한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세상과의 격리 뿐이다. 답답하지만 더 길고 오래 건강하게 하루 하루를 버티어서 이런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을 이겨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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