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IOS 11 의 새로운 기능들

Apple(애플)의 진화가 거듭되고 있다. 새로운 버전의 IOS가 아이폰과 아이패드에게 더욱 더 힘을 실어 줄 것 같다.  가장 큰 변화는 시리(Siri), 앱스토어, 컨트롤 센터, 그리고 AR소프트웨어 등이다. 이모든 변화들이 이번 가을이나 겨울초에 있을 아이폰 8의 등장을 미리 예측하게 된다.  새로운 기능의 AR 은 앤드로이드의 VR과 거의 같은 기능으로 카메라 성능및 프로세스의 새로운 진화를 쉽게 예측하게 만든다. 이기능들은 저성능의 프로세스로는 쉽게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시리(Siri) 기능의 발전은 딥 런닝의 선상으로 이어진다. 사용자의 의중을 반복적이거나 사용하는 것에 맞추어 답변등을 예측해서 사용자가 편리하게  해주는 기능이기 때문이다. 물론 거기에다 각종 언어의 번역을 실시간으로 해주는 그야 말로 손에 있는 비서가 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컨트롤센터를 한페이지로 바꾼 것은 정말로 속 시원한 새로운 기능이라고 칭찬하고 싶을 정도이다. 현재는 한눈에 뭐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을 뿐더러 여러 링크를 여러 페이지에 걸쳐서 가는 정말로 복잡하고 짜증날 뿐만 아니라 그래서 더욱더 사용하기가 불편할 뿐이었다.  




새로운 애플페이(Apple Pay)는 친구에게 아이메세지(iMessage)를 통하여 쉽게 보낼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는 식당에서 여러 동료들이 함께 식사하고 나서 각자 카드를 내는 일이 드물게 되었다. 한 사람이 내고 나면 애플페이를 통하여 친구나 동료에게 자기의 몫을 바로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몇년 뒤면 정말로 현금을 갖고 다닐 이유가 없어질까? 애플 맵 또한 새로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큰 건물 안에서의 상세한 맵을 알려주어서 공항이나 우드필드 몰 같은 맘모스 샤핑몰등에서 길을 잊어 버릴 경우는 없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마음에 드는 새로운 기능으로는 새로 나올 앱 스토어 기능이다.  현재의 복잡하고 구매하기 쉽지 않은 모드에서 상대적으로 쉽게 앱을 구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외에 애플 뮤직,애플 카 플레이. 아이메세지, Lock스크린 등의 새로운 기능들이 선보인다. 더군다나 애플패드에서는 아이폰과 사용방법등을 차별화 시키고 애플팬슬 기능을 확대 강화하여 새로운 사용 방법의 단계로 들어 설 것 같다.

새로운 IOS 11은 올해 가을이나 겨울쯤에 만나게 될 것 같다. 기다리는 기간이 너무 멀다면 여기에서 베타 버전을 미리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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