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중고차 구입하기

미국에서 중고차 구매하기는 쉽지 않다.  종류도 많기도 하지만 제대로 된 차를 골라서 탈려면 발품을 많이 들이기도 하겠지만 인터넷에서 열심히 원하는 차량을 찿아야 한다.

물론 가장 많이 쓰는 사이트로는 캘리 불르 북(KBB)를 참조하면 정확한 가격대가 나온다. 거기에다가 누구에게 사느냐 즉 딜러샾에서 아니면 개인으로 사느냐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조금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KBB를 참조로 가격을 산출해서 이에 따라 딜을 하면 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직접 운전해보고 꼼꼼히 차량 상태를 확인 해 보는 것만이 속지 않거나 바가지를 덜 쓰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인터넷이 발전하여 각종 사이트에 중고차 가격과 차량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들이 있기에 한눈에 쉽게 차량이 얼마나 관리가 잘 되었는지를 운전해 보기 전에 이미 알수 있을 것이다. 이게 가장 기본이 중요한 부분이다.

이렇게 선택한 차량이 있으면 직접 딜러나 샐러에게 연락을 하여 약속을 정하고 태스트 드라이브를 해본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엔진소음, 엔진 밑에 기름이 흐르는지, 타이어 상태.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약간 빠른 속도에서도 차량이 흔들림 없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등이 가장 기본적인 메카니즘을 확인하는 절차다.  그이외에는 엔진룸을 열어서 직접 관리된 상태를 확인하고 윈도우가 제대로 열리고 닫히는지 모든 기능들이 제대로 되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것만이 최선이다. 남이 오랜동안 타고 다닌 차라서 차량 히스토리만으로는 답이 않나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오래된 차량은 여기 저기 잔고장이 이미 나 있는 상태이기 쉽다. 그런 잔고장에 너무 연연해서 기본적인 메카니즘이 좋은차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어서는 않될 것이다. 요즘 중고차들은 20만 마일은 쉽게 넘어선다. 관리가 제대로 되었다는 가정에서 이지만…

겉보기가 너무 깨끗하고 결점이 않보이는 차들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런 경우는 오너나 딜러가 눈속임으로 차를 팔기 급급해 눈속임을 하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는 태스트 주행으로 쉽게 판단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차를 사러 가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딜러샾에서 차를 살때는 살려는 가격과 네고 가격을 미리 정해서 가야 한다. 인터넷으로는 5천불이었다가 직접 살려고 시작하면 가격이 6000불로 바뀌게 된다. 즉 자기네들이 디테일 세차화 엔진 오일등을 새로한 가격을 차 가격외에 포함시킨다. 그렇게 되면 세금과 번호판 타이틀 체인지등에 들어가는 비용까지 하면 가격이 그리 쉽게 바뀌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들의 농간에 쉽게 당하면 않된다는 것이다. 이미 인터넷가격은  자기네들이 받을만한 마진만큼 받는 가격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다가 어떻게든 더 받을려고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기에 쉽게 거절하고 원하는 가격을 이야기하고 딜러샾을 박차고 나올 수 있는 정도여야 딜을 자기쪽에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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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Master 댓글: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답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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