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세금(Tax) 보고

미국에서는 매년 4월 15일까지 세금(TAX)보고를 끝마쳐야 한다. 물론 회계사(CPA)를 통하여 하는게 제일 맘 편하고 간단하겠지만 이또한 회계사에게 그동안의 택스(TAX) 관련된 모든 자료들을 모아서 정확하게 전달하여야 하는등 본인의 일이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터보택스(Turbo Tax) 같은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여 직접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자영업을 하거나 비지니스의 규모가 크면 본인이 직접하기는 쉽지 않기에 회계사를 통하여 세금보고를 하게 된다.

일단 미국에서는 체류 신분등과 관계 없이 일정 소득이 정상적으로 있게 되면 세금 보고를 하여야 한다. 물론 캐쉬 즉 현금으로 받고 정상적인 고용관계의 서류작성등을 않하면 세금보고의 누락등에 대한 제한을 않받겠지만 금액이 커지게 되면 입장이 틀려지게 된다.

일단 한국에서 갓 미국에 오신분들이나 유학생 등등 미국과 한국의 세금법등의 차이등으로 이해하기 쉽지 않은 부분들이 많다. 일단 그런 경우는 CPA을 통하여 안전한 방법으로 세금보고를 마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첯해에는 이렇게 약간의 경비가 더 들더라도 CPA를 통한 세금 보고로 어떻게 하는지를 쉽게 알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면 다음 회계연도 부터는 본인이 이를 토대로 쉽게 직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다 비슷하겠지만 자기 일년의 총 소득액과 공제된소득 즉 세금을 내야 하는 소득액이 있다. 직장인들의 경우는 쉽게 각종 401K나 기타 의료보험비등 세금이 면제되는 부분을 제외한 소득액이 공제소득액이다. 이를 기준으로 일년치 택스낸 금액과 이에 대한 부족분이나 넘치는 부분이 바로 한해의 세금 정산이다.  여기에 각종 공제 아이탬 즉 개인적인 경비나 부동산융자와 관련해서 낸 이자등이 공제 부분으로 들어가면서 공제된 소득액이 산출되면 이에 대한 세금만 내게 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이론상으로는 간단하지만 실제로 본인이 하게 되면 여러가지 궁금한것들이 있게 마련이다.  이중 가장 많이 하는 질문으로는 같은 회사에 비슷한 경력과 직위를 갖고 있는 친구와의 택스 리턴이 많이 차이가 나는 경우이다.  이는 각기 본인들의 W-4 의 Withholding 숫자가 틀리기 때문이다. 숫자가 높을수록 봉급에서 띠는 택스가 적다. 즉 나중에 택스보고를 할때 리턴 즉 정산해서 돌려받는 금액이 거의 없거나 낮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두사람이 같은 봉급 즉 100000불씩 번다고 할때 한사람은 Withholding 숫자를 2로 했고 다른 사람은 6로 했다면 6로 한사람은 매번 받는 봉급 금액이 2로 한사람보다 많다 즉 세금을 그만큼 덜 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중에 택스 정산을 하면 2로 적어낸 사람이 더 많이 돌려 받는다  어떤게  정답인지는 개인 사정에 따라 틀리다. 즉 배우자가 사업이나 직장생활을 한다면 어차피 내는 세금이 많기에 숫자를 낮게 책정해서 세금을 내야 하는 금액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이기도 하다.

나머지는 공제금액을 높여서 세금이 부과되는 금액을 낮추는 방법이다.  즉 각종 합법적인 경비를 만들어 세금이 부과되는 금액을 줄이자 함이다. 자동차 경비나 의료비 교육비 IRA 등등 줄일수 있는 만큼 줄여서 실제 부과되는 세금액을 합법적으로 줄이는 방법이다.

 

 

1 Response

  1. Master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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