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전기전자 제품의 처리

살다 보면 중고 전기 전자 제품이 집에서 굴러다니거나 아니면 여기 저기 틈새에 박혀 있다가 시간이 흘러 고철값도 안되고 버릴수 밖에 없는 것들이 부지기수 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패드 초창기 제품을 700-800불 정도의 가격에 주고 샀으나 일이년이 지나자 그 가치는 300불도 않되었습니다.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지만 일이년이 더 지나면 이미 더이상 쓸수도 없고 애플에서도 시스탬을 업그레이드가 않해줘서 호환도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는 두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로는 바로 이베이등에 올려서 판매를 하는 경우와  둘째로 아마존등에 트레이드인 신청을 하는게 손쉬운 방법들 입니다. 계속 갖고 있으면서 가치가 떨어져서 더이상 쓰지 못할때까지 창고에 계속 썩혀 있거나 조금이라도 가치가 있을때 팔고 신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인데 저의 경우는 후자를 선택해서 각종 전기 전자제품의 가치를 제대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갖고 있으면 쓰레기로 남게 될 제품들을 골라서 위에 보이는 링크로 쉽게 처리하는 것만이 가정의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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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Master 댓글: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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