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dom on selection of phone service provider

이제 미국에서 전화기를  구매한뒤  한 회사에 이년간의 약정기간동안 묶여 있여야 할 이유가 없어졌다.

즉 다른 서비스 회사로 옮기면 새롭게 전화를 사야 하는 불편함이 없어진것이다.

그동안 티모빌이나 버라이존에 서비스를 가입하면 약정 기간동안은 구입한 전화기를 다른 서비스를 공급하는 회사로 옮길 수 없었다.

즉 전화기에 Lock을 해서 자기네 회사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하게 만들어 놓았던 것이다.

하지만 FCC가 어제부터 새로운 법으로 앞으로는 언제든 자유롭게 서비스를 옮겨 다닐수 있게 만들었다.

즉 전화기의 Lock을 없애도록 한것이다.  소비자들로서는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이 없을 것이다.

프리페이드 폰이나 약정기간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같은 전화기를 편하게 원하는 서비스공급하는 회사로 바뀌게 된것이다.

근 이십년동안 무선전화기의 서비스를 자유롭지 못하게 붙잡아 놓았던 불합리한 관계를 아주 쉽게 또한 소비자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바꾸어 놓았다.

이는 몇가지 새로운 현상을 낳을 것으로 예측된다.

첫째로 기존의 무선 전화기를 만드는 회사들은 매출이 감소가 될것이다.  즉 소비자들은 자기가 쓰던 전화기를 버리거나 넘기지 않고 계속 다른 서비스 공급처를 바꾸어 가면서 아무 문제없이 쉽게 바꾸어 나갈 것이다.  그렇게 되면 현재 전화기를 만드는 회사들은 점점 매출이 줄어들면 회사의 매출이 심각하게 줄어 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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