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Amazon)의 전략은?

아마존의 2분기는 무려 126밀리어 달러를 손해 보았다. 몇일전까지만해도 파이어티브이(Fire TV)와 파이어폰(Fire Phone)을 새롭게 마켓에 내놓기 시작하였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처럼  시장에 내놓자 마차 번쩍이는 판매는 없는 것 같다. 1분기에 108밀리언 달러의 이윤을 남긴 회사라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3분기 는 무려 $410밀리언을 넘을 것이라고 아마존측에서는 미리 발표를 하였다.




아마도 새로은 파이어티브나 파이어폰등을 새롭게 개발하는 과정에서 만만치않은 자본이 들어  갔을터인데 킨들파이어(Kindle Fire)가 소비자들에게 보다 쉽게 아마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징검다리를 놓았다고 믿고 있기에 파이어티브나 파이어폰도 비슷한 매체로 작동하리라 굳게 믿고 있는 것 같다.  전화나 티브는 아무래도 태블릿보다도  요즘 같은 경우에는 소비자들과 더 많은 시간을 할 수 밖에 없고 그런 와중에 쉽게 아마존의 서비스와 연결되어 아마존의 매출에 직간접으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티브 미디어 스트리밍이나 스마트폰 시장에 아마존이 도전장을 냈으니 이전의 태블릿 시장에 뛰어들어서 재미를 보았듯이 어느 정도의 위치를 차지한다는 것에 그 누구도 의심이 없다. 단지 점점 치열해지는 스마트폰과 티브이스트리밍 사업분야에서 아마존이 많은 경쟁에 내세울 장점들이  어떤 것들일까 궁금할 따름이다. 즉 킨들파이어에서 보였주었던 틈새강점등이 티브이나 스마트폰에서는 쉽게 나타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마존의 기존의  소비시장지배력을 볼때 앞으로 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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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ster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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