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DS 인터뷰

지금 현재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많은 한국분들이 한국으로의 귀환을 어떻게 생각할지는 정말로 궁금하다. 본인 자신도 얼마전부터 삼성 sds에서 계속 링크드인(LINKEDIN)으로 찿아서 연결이 되어 몇차례 인터뷰를 했기에 이렇게 후기를 답니다.  물론 현재 까지는 어떤 오퍼도 받지 않았고 단지 몇차례의 인터뷰로 서로 뜸을 들이고 있는 기간인 것 같습니다. 아니면 상대쪽에서 정말로 많은 후보들을 물색했다가 하나씩 인터뷰 과정으로 필터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은 이렇습니다.   두달 전쯤에 삼성측의 한 사람이 저에게 관심이 있고  그쪽으로 올생각이 없냐는 의사를 물어 왔기에 포지션과 하는 일이  마음에 들면 관심이 있다는 식의 표현을 한뒤 얼마 안되어서 이곳으로 현지 인터뷰를 하겠다는 연락과 함께 일정을 맞추어서 만났습니다.  삼성측에서는 인사과 직원이었고 정확한 승급은 잘 모르겠지만  저녁식사를 하면서 여러 방면으로 다양하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지난뒤 몇주뒤에 한국 삼성측에서 온라인으로 기술 면접을 하자는 연락이 와서 일정을 맞추고 그쪽의 수석이라는 분들 두명과 같이 스카입프로 한시간 정도 넘게 잡다한 이야기를 하였고 그리 기술적이진 않았지만 몇가지 저에 대해서 궁금한 점들을 물어 보기에 그리 어렵지 않게 대답하였습니다.   크게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실제로 제가 경험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는 듯 한 인상을 갖었습니다. 그 이후에 일주일정도가 지나자 다시 기술면접을 하자는 연락이 왔고 약속을 정한뒤 실제로 삼성측 4명과 화상면접을 다시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실제로 제가 이쪽에서 일하고 있는지와 한국으로 올수 있는지등이 주요 관심사 였습니다. 몇가지 질문을 하였지만 제가 모르는 분야라 모른다고 대답하였고 대체로 난이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같이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로 마무리를 지은뒤에 아직 특별한 연락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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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Master 댓글: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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