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왕복 비행편 싸게 구입하는 법(Cheap Air Ticket to Korea)

 

미국에서 살면서 한국에 드나들때면 항상 비행기 비용때문에 만만치 않다.  특히 성수기때문 2000불을 넘나드는 표값에 정신이 없다. 더군다나 동반하는 가족들이 있게되면 쉽게 만불에 가까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니 참 어처구니 없다.

거기에다가 국적 항공사인 아시아나나 대한항공은 더욱더 비싸다.  물론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가 주는 장점은 승무원들이 한국말을 하고 대부분의 경우 직항이 많아서 여러모로 편리 하지만 그런 이유로 무려 50-100% 이상을  더 주고 여행을 하기에는 좀 부담스럽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터넷을 서치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싼 비행기표를 광고하는 몇몇의 사이트들을 볼 수가 있다.

그렇다고 보이는 광고의 가격대로 티켓을 구입한다는 보장이 없다. 무슨 이유로든 광고의 가격보다는 한참 비싸게 구입하게 된다.  그럼 아래는 몇가지 유용한 정보들이다.

1. 가능하면 성수기를 피하라.

쉽지 않은 이야기이지만 여행기간은 조금만 이라도 조정하게 되면 절반 가격에 가까운 표값으로 구입 할 수 있다.

2. 인터넷 서치로 가장 싼 가격의 표를 구하라.

역시 이도 많은 발 품이 필요로 하다. 먼저 인터넷 서치로 싼 가격(Cheap Air Ticket to Korea)을 찿으면 꼭 전화를 해서 원하는 여행기간중 가장 싼 가격의 표를 원한다고 하면 알려준다. 물론 여행 기간을  하루 이틀  혹은 삼일까지도 고무줄처럼 움직일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가장 싼 가격의 표를 알 수가 있다. 여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꼭 그 가격이 각종 텍스나 부가요금이 포함 된 것인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그런 다음에는 바로 한시간 이내에 알려 주겠다고 하고 연락처를 남긴다.




이후에 같은 일정의 스케줄로 지역 키켓 에이전트에게 물어보면 비슷하거나 조금 더 싼 가격에 딜을 받을 수 있다. 아니면 매치를 해달라고 해도 해준다. 비행기표값은 세계 어디서나 거의 비슷한 가격이지난 에이전트에 따라서 조금 더 싸거나 비싼 가격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여러곳을 연락해 그중에서 가장 싼 가격을 주는 곳으로 결정하는 것이 확실 한 방법이다.

3. 국적항공사를 피하라.

편하긴하지만 굳이 두배에 가까운 비행기표를 구입해서 다닐 필요가 있을까 한다. 차라리 차익을 다른데다가 쓰는 것이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한다.

4. 중간 경유지가 1번 이상이면 구입하지 않는다.

중간 경유지가 한번 이상일 경우는 문제가 많다. 이런 경우는 싼가격보다는 시간의 낭비가 더 많기 때문에 손해라고 보면 된다.

5. 마일리지를 꼭 챙겨라.

어떤 경우든 항공사에 등록하여 마일리지를 꼭 받도록 한다. 언제 어느 경우든 꼭 나중에 써먹을 일이 있을 것이다. 타 항공사 보다 싼 경우는 마일리지는 모두 주지 않는다. 이유는 에이전트들이 패키지로 묶어서 구입해서 마일리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일 것이다.

마일리지를 제대로 쓰기는 쉽지 않으니 일단은 싸게 티켓을 구입하는게 원칙이다. 마일리지를 잊어버리면 안되지만 이에 너무 연연해서 싸고 좋은 티켓을 놓치는 일이 있으면 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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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Master 댓글: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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