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의 선택

몇년전까지만 해도 휴대폰의 제왕이었던 핀란드 국적의 노키아가 휴대폰사업을 마이크로소프트에 넘기기로 했다.

정말로 이세상에는 영원한 강자가 없는 것 같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노키아는  전세계적으로 40%를 넘는 시장을 장악한 회사였다.  물론 그때 삼성과 애플은 정말로 바닥에서 기고 있을 때 였다. 그러나 시장의 변화에 민감하게 변화 되지 못하고 기득권만을 유지하려고 한 정책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데에 따라가지 못하고 결국에는 바닥을 치고 말았다. 이는 모토롤라와 마찬가지로 위에서 밑으로 깨진 항아리처럼 흩어지고 말았다.




결국에는 모토롤라는 구글에 노키아는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소프트웨어 관련회사에 종속되고 결국에는 공중분해되는 모습을 유지하지 않을 까 생각된다. 당분간은 브랜드를 지키겠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 누구도 장담 못하는 길로 들어서고 만것이다.

이는 또한 삼성이나 엘지등이 같은 길을 걷지 말라는 법도 없는 것이다. 누구나가 시장과 소비자들의 취향과 경향을 무시한다면  결국에는 위의 회사들과 같이 남의 회사에 종속되는 어처구니 없는 길로 들어설 것이다. 아마도 우리의 인생들도 항상 배우고 빠르게 바뀌지 않는 다면 결국에는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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