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모뎀을 살것인가 렌트할 것인가?

 

거의 십년 가까이 집에 인터넷을 케이블을 사용해 왔지만 모뎀의 사용료를 지불하면서 굳이 산다고 결정을 내려 본적은 없다.  물론 10년 가까이 쓰면서 모뎀을 바꾸어 준적도 없다. 그래서 리서치를 해 본 결과 인터넷 다운로드 스피드에 따라서 모뎀의 선택을 바꾸어 주어야 하는 것을 알았다.

즉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모뎀은 빠른 스피디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매달 5불에서 10불사이의 렌트비용을 내다보니 그것도 10년이면 500불이다. 결과론 적이지만 좋은 모뎀을 몇개 사고도 남을 돈이다.

어차피 케이블을 사용하여 인터넷을 쓴다면 굳이 렌트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한번 사면 굳이 쉽게 바뀌는 제품도 아니다.  모뎀의 기능은 단순히 케이블을 통해 들어오는 인터넷 시그널을을 데이타시그널로 바꾸어 주는 아주 단순한 작업을 하는 도구이다. 굳이 별다른 기능도 없다. 그러면 여기에 와이파이가 가능한 라우터를 연결하여 집에서 여러대의 컴퓨터나 각종 와이파이 수신 가능한 단말기들을 이용해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케이블 모뎀을 사야 하는가 이다. 현재로는 DOCSIS 3.0 를 지원하는 모뎀이면 어떤 케이블 회사든 모두 사용할 수있다. 현재 DOCSIS 1.0 부터 나와 있지만 번호가 높을 수록 더 빠른 스피드를 지원 할 수 있다고 보면 쉽다.

다시 처음 문제로 들어가서 굳이 모뎀을 사야 하는가로 돌아가면 100% 정답은 사야 한다 이다. 처음에는 구입하는 비용이 부담 스럽겠지만 반년도 안되어 이미 렌트비용을 넘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초등학생들도 쉽게 답을 낼 수 있는 부분이다. 렌트를 하기 보다는 직접 모뎀을 사서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최선이다.

1 Response

  1. Master 댓글:

    궁금한 점은 댓글을 올리거나 자유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