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전제품 가격의 진실은?

 

새로 이사간 집에 가전 제품(Home Appliances) 들이 낡고 고장이 나서 새로 구입을 결정하고 나서 이모 저모로 인터넷에서 구글링도 하면서 가격조사 및 리뷰도 알아보았다. 주변에 있는 홈디포,베스트바이 등등을 다니면서 실제로 만져보고 가격도 조사해 보기도 했다. 가격은 담합이라도 한듯이 모두 비슷 비슷하고 신제품의 경우는 상당히 비쌌다.

특히나 삼성이나 엘지에서 나온 한국 제품들이 가격에서도 GE나 그밖에 브랜드에 비해 더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모두 비슷한 디자인들이거나 기능들도 비슷비슷해서 거의 특이점들을 찿기가 힘든 반면에 새로 나온 제품들 경우는 당연히 한국제품들이 디자인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냉장고는 문 네개를 만들어서 디자인상으로 벌써 확연히 틀린 점들이 있거나 아이스큐브메이커를 문쪽으로 작게 만들어 공간을 넖인 점들등 각종 신선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하여간 여기 저기를 돌다가 결국에는 베스트바이에서 사자는 와이프의 조언에 일하는 직원을 만나서 딜을 하기 시작했다. 패키지로 여러가지를 구입할 예정이니 가격을 맞추어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면서 표시된 가격표에서 알아서 10-20%까지를 깍아 주기 시작했다. 거기에다가 최종적으로 베스트바이 카드를 만들 경우 5%를 더 활인해주는등 해서 실제 가격표보다 더 많이 활인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었다.

결국에는 가전제품들을 활인해서 줄 가격의 룸이 많다는 것이다. 가전 제품들을 사면서 표시된 가격을 주고 제대로 산다면 이는 손해를 보는게 아닌가 한다. 꼭 사기전에 디스카운트 플랜이 있는지 아니면 어떻게 하면 더 싸게 살 수 있는지  등을 직원들에게 꼭 확인하여 좋은 제품들을 싸게 구입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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