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개미와의 전쟁 7

 

몇주가 지나도 작은 개미들과 날개 달린 큰개미가 계속 나타나는 가운데 일층에 마루를 리서페이싱 즉 표면을 갈아내고 다시 페인트 칠을 하는 작업을 해야 하는 관계로 한 일주일간은 관심을 갖고 살 펴 볼수 가 없었다.  

바닥에 엄청나게 심한 냄새가 나는데도 불구하고도 날개 달린 개미들을 몇개씩 창가쪽에서 발견할 수 있던게 시간이 흐를 수록 작은 개미들도 다시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하였다.  

참 생명력도 질기고 무엇을 먹겠다고 그리 달려 드는 것인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새로 칠한 마루 색상이 검은 색이라 작은 개미들을 쉽게 보기 힘들지만 참 꾸준히도 그사이를 누비고 다니는 것이  지긋 지긋하다.

새롭게 개미 트렙 즉 미끼약을 8개나 새로 사서 구석 구석마다 넣었지만 이를 드나드나 개미는 아직도 구경도 못할 정도이다. 몇일 더 두고 보고 새로운 방법을 구해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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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Master 댓글: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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