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개미와의 전쟁 5

 

거미와 지겨운 전쟁이 무려 2주가까이 되고 있다.

이층에은 카펫이 깔려있기도 하고 먹을 것이 없는데도 나타난 것이 정말 의아하기도 하지만 먼저편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아마도 개미들이 온집안에 집을 각기 짖고 있는것 같다.

먹을 식량과 지속적이 개미에 대한 테러가  있는한 조만간에는 종적을 감출것이라는 기대가 높다. 하지만 이층에서 때로 보인 개미들의 갑작스런 공격과 일층에서도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개미들의 움직임에는  속수 무책이다. 개미죽이는 약으로 마무리를 지을려고 했다가 일단 중지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개미들이 약에 면역성과 다른 곳으로 계속 옮길 것을 생각하니 조금더 미끼약으로 개미에 대한 공격을 늦추지 않을 생각이다.

일단은 개미들은 냄새나 화학작용에 반응이 빠른것 같다. 그래서 개미약에 반응도 빠른 것이겠지만 일단 붕산을 구입해서 설탕물을 제조하여 장기적으로 없앨 생각이다. 집안 온구석에서 나타나는 개미들에게는 먹이 미끼로 본거지를 없애는게 최선인것 같아서 장기전으로 돌입하기로 결정하였다.




You may also like...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