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현진과 미국 야구

 
한국의 스포츠 선수로 특히 야구 선수로 미국이란 나라에서 잘하기란 정말로 힘들다. 워낙 선수층이 두터운데다가 특히나 요즘에는 중남미  선수들이 악착같이 덤비기에 야구 선수로 이름을 날리기에는 한국이라는 좁은 시장안에서 나온 선수로는 당연히 힘들다고 보면 된다.

이미 십년도 더 지난 이야기이지만 박찬호라는 선수가 처음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기 시작할 때만해도 정말로 한국 선수들의 불모지가 바로 이곳 미국이다.

지금이야 추신수, 유현진 등이 이곳에서 주전으로 활약중이지만 박찬호선수 때만해도  거의 전멸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더군다나 유현진은 특히나 더 틀린점이 있다.

박찬호는 한국에서 프로 생활을 안하고 왔기에 이곳에서 주전이 아닌 후보에서 시작하여 갖은 고생끝에 이름을 날린 즉 이곳 미국야구의 프로 선수들이 거쳐가는 과정을 비슷하게라도 시작해서 이름을 날렸지만 유현진은 이곳에 오자마자 바로 얼마 안되어 완봉을 했으니 참으로 대단한 선수다.  
더군다나 투수라는 포지션이 쉽지많은 아닌 일이기에 더욱더 놀랍기만 하다. 싸이가 대중가수로서 전세계에 이름을 날렸듯이 유현진도 항상 이기는 야구를 해 미국 전역에 이름을 날리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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