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edin, it is getting more share in SNS area

요즘들어 링크드인(LinkedIn)을 모른다고 하면 아마도 일자리를 잡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쓰는 이메일로 요즘들어 많이 들어 오는 것들중에 하나가 바로 링크드인 사이트다. 제목으로는  “please join my network”  아니면  “endorsing”  즉 나의 기술에 대해 나를 아는 누군가가 인정해주는 방식인데 이에 대해 이메일로 알려준다.  상당히 공격적이고도 놀랍다. 더군다나 같은 회사동료들 그리고 이전 직장의 동료들 친구들 아는 사람들 이 모두를 연결 연결해서 링크를 해주는 것인데  결국에는 이체인이 엄청난 숫자로 늘어나게 마련이다.  거기에다가 본인의 이력서라도 바꿔주거나 새로운 사람과 연결을 하면 이 또한 나와 연결된 사람들 모두에게 연락이 된다.  



참으로 무섭고 빠른 전달력을 갖춘 SNS 사이트중에 하나이다. 일예로 십년간 만나지도 연락도 못했던 예전 친구들을 이곳 메세지박스로 연락을 하게하여 연결시켜주는 엄청난 괴력도 지니고 있다. 이는 페이스북과 비슷한 기능이지만 자기의 직장에서 하는 일등 사적인 것 보다는 공적인 부분을 연결시켜 주기에 나중에 일자리를 찿는데 많은 도움이 될수가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력서나 구인 기능보다는 점점더 공적인 게시판의 기능들이 늘어가면서부터 틈새시장보다는 페이스북의 위치를 야금 야금 갈아 먹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요즘에는 회사에서 직원들이 퇴사하면서 알려주는 것은 이메일주소도 전화 번호도 아니다. 본인들의 링크드인 어카운트 아이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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