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사용료는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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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사용량이 늘어나게 되면서 가정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의 스피드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전화, 텔레비젼, 그리고 인터넷을 팩키지화 시켜서 소비자들을 끌어 들이고 있으면서 처음 6개월및 일년간을 아주 싼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눈을 현혹시킨 다음에 프로모션 기간이 끝나게 되면서부터 가격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귀찮고 서비스에 관련된 통화를 할려고 하다보면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것에 지쳐서 그냥  많은 돈을 내고 포기 하다시피 비싼 월정액을 내면서 지나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어쩌다가 생각이 나 다시 서비스를 해주는 회사와 힘들게 전화가 연결 되어도 특별한 방법도 없이 불친절한 답변만 들어 오게 마련입니다.  이렇게 불친절한 고자세의 서비스는 처음에 고객들을 싼가격에 꼬실때와는 달리 특정 기간이 지나면서 두배가까이 올린 가격으로 그동안의 손해를 복구하려는 듯한 인상을 갖게 됩니다.  




이럴때 귀찮고 힘들어도 제일 좋은 방법으로는 계약기간이 끝나기 전에 미리 선수를 치는 것입니다. 전화를 걸어 마지막 달에 맞춰서 서비스를 끝내겠다는 것이지요. 그럼 보통 두가지의 답변이 들어 옵니다.

하나로는 아무 대안과 성의 없이 그냥 취소과정을 밟는 것이고 두번째로는 어떻게든 계약을 연장 해줘서 계속 고객으로 남게 만드는 것입니다. 대부분은 두번째이지만 요즘에는 그냥 취소 과정을 밟는 경우가 많아 졌습니다.

그럼 고객들의 입장으로는 취소가 되어도 싸게 하는 다른 회사를 찿아서 다시 일년간의 서비스를 받는게 귀챦더라도 가격인상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짜증나고 번거로운 일들이지만 그냥 앉아서 두배 가까이 올라가는 서비스비용을 줄이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최고 입니다.

   

1 Response

  1. Master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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