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Smart Phone)에 의존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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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의존하는 삶?  

과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스마트해 지는 것일까? 요즘들어 스마트폰을 항상 끼고 살면서 편한 것을 느끼는 것 이외에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들에 생각해 보게 만든다.

이곳 미국에서 특히나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부터 노트북을 항상 갖고 다니게 마련 이었고 인터넷의 발전과 함께 잠자는 시간외에는 항상 컴퓨터화 된 기기에 묶여서 살게 되는 것 같다.  

출근하면서 기차나 버스를 타게 되면 자연스럽게 노트북을 펼치기 시작하면서 부터 회사에서는 하루종일 컴퓨터와 인터넷과 씨름하다가 집에 와서도 저녁을 먹고 나서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나 인터넷에 맏기고 있다가 잠들기 마련이다.

더군다나 한국 드라마나 영화들을 인터넷을 통해서 보기 시작하면서부터 하루의 모든 시간이 컴퓨터와  붙어서 살기시작하더니 요즘들어서는 스마트폰 혹은 테이블릿등과 같이 더욱더 소지가 간편하고 성능이 뛰어나게 좋아지면서 노트북이라는 컴퓨터와는 조금 더 멀어졌지만 결국에는 스마트폰이나 테이블릿과 같은 다른 형태의 컴퓨터와 침대에서 까지 뒹글게 만들었다.




스마트폰이라고 누가 이름을 지었는지… 이에 따른 문제가 많이 생기면서 스마트폰이 아니라 문제폰이 되기 시작하기 한것 같다. 운전중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각종 사고들을 일으키면서 요즘은 학교앞 도로나 일정구역들은 운전중 스마트폰을 사용하거나 텍스팅을 하면 바로 티켓이다. 그 티켓 가격도 가중처벌식으로 상당히 비싸다.

그 비용이면 새롭게 스마트폰을 사고도 남을 정도 이다. 사실은 돈보다는 안전과 생명이 우선 이겠지만. 결국에는 스마트하지 못한 기구로 바뀌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러니 처음의 용도대로 스마트한 기구가 될려면 적당히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사용하여야만 진정한 스마트폰이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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