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권 취득후 이직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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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부분중에 하나가 영주권 취득후 바로 이직시에 생길 수 있는 문제점들에 대하여 걱정하시는데 정상적이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영주권을 취득하였다면 굳이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것입니다.

저도 영주권을 받은뒤에 바로 이직을 결심하고 바로는 아니지만 한 육개월 뒤에 이직을 하였지만 어디에서든 법적으로 이직을 막는 법은 없다고 봅니다. 또한 지금 직장도 영주권을 받은뒤에 두번째 이직한 직장입니다.

하지만 영주권 취득시에 지원을 해주는 회사와 이면 계약이 있었거나 영주권 프로세싱을 지원하는 과정들이 정상적이지 않을 경우에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요즘들어 미국 이민국에서도 하도 불법적으로 영주권을 신청하고 허위로 문서를 조작하는 방식등이 점점 지능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이를 막고자 갖가지 많은 장치를 하는 가운데 까다로워진 면들이 많아져서 그럴것 입니다.

하다 못해 영주권 신청시부터 갖고 있던 주소가 바뀌면 영주권받은 이후에도 변경 신고를 하게 하는 과정들이 바로 그중에 하나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 영주권을 취득하고 이직시에 이에 대해서 영주권자에게 불이익한 경우가 생긴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단지 영주권자가 스폰서를 해준 직장에 대한 도덕적인 책임감 같은 것은 있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합법적인 영주권자가 직업 선택의 자유까지 감시 받아야 한다면 이는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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