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네티컷 초등학교 총기사고 최소 27명 사망(Dozens Killed in Newtown, Connecticut, School Shooting)

 

참으로도 어이없고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를 둔 부모로써 가슴떨리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도대체 총구를 어린 학생들에게 겨누는 사람들의 마음은 아니 이미 사람의 마음이 아닐 수 밖에 없겠지요.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은 제가 지금까지 미국학교에서 난 총기사건을 뉴스로 접하는 것이 지금까지 이미 한두번이 아닙니다. 매번 이런 일들이 생길때 마다 각 학교마다 더욱더 Security를 강화 하지만 비슷한 경우의 사건들이 계속 나오네요.

또한 미국 직장에서도 비슷한 경우의 사건이 종종 생기는 데…. 아무리 경비나 경계를 강화 하여도 총기를 소지하고 무자비하게 쏘아 대는 데는 방법이 없겠지요. 결국 미국이 정책적으로 총기를 원천적으로 봉쇄 하기전에는 이러한 비슷한 경우의 사건들이 언제나 생길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은 2012년도에는 미국에서의 총기 판매 기록을 세웠다는 FBI의 리포트가 있었으니 그많은 수요에서 나올 수 있는 사고 사건들이 더욱더 몸서리치게 만듭니다.

그동안 미국에서 총기를 판매하는 회사들의 엄청난 물량으로 많은 정치인들을 로비한 결과가 이런 비극을 쉽게 접할 수 밖에 없게 만든 이유들 입니다. 회사 동료들과 이 사건을 소재로 잡담을 하면서 그중의 한명이 한 말이 내 머리에서 맴맴 거리며 내 마음을 더 복잡하게 만듭니다. 그 직원이 한말은 본인도 총사서 셀프디펜스 해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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