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란의 블랙프라이데이( Black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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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연말이 되면 연말연시를 맞아 미리 선물을 구입하기 마련이지만 이곳 미국에서는 11월말 추수감사절 바로 다음날이 최대의 세일즈의 날이다.

상점앞에서 텐트를 치고 오픈하기만을 기다리다가 총기 싸움까지 난 이곳 뉴스가 있을 정도이고 베스트바이나 월마트의 경우는 계산대에 이르기까지 무려 몇시간씩 기달려야 하는 정말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는 이때의 세일즈 된 총구매액으로 그해의 경기를 가늠하기도 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은 대단한 날이다. 그래서 각종 상점들은 자기들만의 프로모션을 내걸고 추수감사절 다음날 아침 일찍 아니 새벽부터 문을 열고 비지니스를 시작한다.




하지만 매년마다 온라인 구매가 늘고 상술과 광고들로 소비자들을 유혹하여 소비자들을 꼬이게 하는 것이기에 예전만큼 오프라인 상점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전기전자 제품 즉 스마트폰, 티브, 컴퓨터, 테이블릿등과 관련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어떻게든 살려고 하고 또한 물건을 파는 입장에서도 어떻게든 같은 해 안에 가능한 한 많은 량의 재고를 정리할려고 하기에 만나 점들이 많기에 당연히 세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하여간 올해는 블랙프라이데이에 일어난 온라인 세일즈가 $1.04 billion로서 이는 작년의 $816 million에서 26%가 증가된 것으로 온라인의 역활이 점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중에서도 아마존이 첯번째 주자로서의 성장을 계속하고 있고 월마트, 베스트바이, 타겟, 그리고 애플등이 뒤따르고 있다.

여러분들 중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샤핑을 해본적이 있겠지만 새벽부터 줄을 서서 싼물건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때문에 광고에 나온 싼가격의 제품들은 이미 팔려나가고 없다. 물론 인테넷이나 온라인도 마찬가지 경우이다. 하지만 어차피 연말 선물을 사야 하기에 소비자들은 주머니를 열어서 대체 상품이나 비싼 가격에 어쩔수 없이 원하는 제품을 구입할 수 밖에 없다.

전체 추수감사절 총액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밑도는 숫자를 보여주어 경기의 둔화 현상을 반영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온라인이나 인터넷의 세일즈량의 증가는 두가지를 반영할 것이다.

하나는 가격의 착함과 평준화를 이야기 할 수 있겠다. 가격이 비싸거나 리뷰가 나쁜 경우는 인터넷의 사용량의 증가로 많은 사람들이 구매이전의 리서치로 이에 스마트하게 대처함이다. 즉 좋은 제품과 적정한 가격만이 인터넷 비지니스에서 성공할 뿐이다.

두번째로는 먼저 언급한 인터넷 상점에서의 가격인하와 세일즈 증가에 따라 점점 오프라인에서의 세일즈는 감소하고 전체적인 금액으로는 상승이 점점 느려지는 경향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블랙 프라이데이의 복잡함과 상술에 지친 소비자들이 사이버먼데이등 각종 인터넷 상점에서의 구매를 늘려감에 따라 앞으로는 점점 광란의 블랙프라이데이는 사라지지 않을까 한다.

   

1 Response

  1. Master 댓글: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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