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프린터를 사야 하나요?( 레이저 vs 잉크젯 , LaserJet vs InkJet)

 

프린터(Printer)가 필요로 해서 가끔씩은 프린터를 보고 고민을 많이 해 보신적이 있으실 것 입니다.

집에서 특히 공부하는 학생들 뿐 아니라 이모저모로 프린팅을 해야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가끔은 복사(copy)나 펙스(Fax)도 보내야 하고 이것 저것 생각하다보면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 실제로 필요로 하는가에 따라서 결정지워야 합니다. 적은 돈있것 같지만 소모품에 속하는 지라 결국에는 많은 돈을 소비하게 되는 경우에 이르게 됩니다.

먼저 프린트 양이 지속적으로 많으냐 적으냐에 따라서 결정 지워야 합니다. 프린트의 양이 지속적으로 있으면 잉크젯도 그리 나쁜 결정이 아닙니다. 잉크젯의 단점이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잉크가 자연적으로 말라버림에 따라 실제로 일정기간 이후에는 사용을 못하게 되는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잉크교환비용도 적지만 횟수가 많아지니까 결국에는 비용이 많이 들게 됩니다.

적은양이라도 지속적으로 프린트를 하게 되면 잉크젯도 가격상 레이저에 비해 경제적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프린팅을 지속적으로 하기 보다는 가끔씩 한다고 보면 레이저가 단연 경제적입니다. 예를 들면 레이저를 삼년정도 써도 굳이 카트리지를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이는 사용량이 적고 가끔씩 꼭 필요 할때 프린트 하는 경우입니다.

많은 양으로 프린트를 할 경우는 카트리지의 교환 비용도 만만치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프린트의 양과 사용횟수등을 고려하여 선택해야 함은 기본입니다.

또한 카피, 스캐너, 혹은 펙스등이 통합된 장비는 가능하면 싼제품에서 따로 구입 하는게 경제적입니다. 아무래도 가정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기에 가끔 사용하는 범위내에서 이를 위한 저비용의 장비를 구입하면 됩니다.

레이저를 선택하면서 또 고민하는 경우는 칼러이냐 모노(흑백)이냐가 문제이지만 가정에서는 잉크젯을 대신할 경우이기에 칼러를 선택하심이 맞습니다.

한번 선택의 프린터가 집에서 쓰는 냉장고처럼 착한 가전 제품이 되기를 원하시면 많은 사전 조사를 통하여 본인의 집에 꼭 맞는 활용도가 높은 제품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물론 프린팅화질의 선명도, 분당 프린팅속도, 카트리지당 인쇄되는 페이지수및 브랜드까지도 함께 조사하여야 하지만 본인의 가정에서의 어떻게 쓰는가를 미리 잘 알아야 합니다. 이에 따라 적절히 맞고 경제적인 것으로 구입하는것이 맞는 방법입니다.

1 Response

  1. Master 댓글:

    궁금한 점은 댓글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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