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직장 잡기 15 (미국 직장 생활)


항상 느끼는 부분이지만 구직자과 구직자와의 인터뷰 시간은 항상 긴장을 늦출수 없는 부분들입니다.

구직자의 입장에서는 회사에 지원하였으니 합격을 하여 잡 오퍼를 받는게 목표이니 자신의 모든것을 보여주는게 목적입니다.

구인자의 입장에서도 항상 이사람이 회사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점수를 주어 여러명의 후보들중 가장 최적의 인물을 뽑아야만 하는 부담감이 있으니 양쪽 모두에게 중요한 시간들이고 과정입니다.

밑은 저희 회사에서 인터뷰 과정시 인터뷰하는 모든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점수를 매기는 표입니다.

예를 들면 후보자가 네명이면 네명 각각에 대해 점수를 주어야 하고요 인터뷰하는 사람이 3사람일때도 각각 개인이 밑의 표에다 점수를 기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합한 점수의 평점으로 순위를 정하지만 꼭 점수에 의존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점수가 높아도 어떤 개인에게 나쁜 점이 밝혀진 경우나 그외 태도등등 꼭 점수만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미묘한 상관 관계가 있습니다. 결국의 인터뷰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점들을 부각시켜야만 하는게 정답일 뿐입니다.

잠시의 순간을 모면하고자 거짓말을 하거나 임시 방편의 모면은 결국 밝혀지게 마련입니다.

“Rating Guidelines:

1 = Unacceptable
2 = Below Expectation
3 = Per Expectation/Avg
4 = Above Expectation
5 = Outstanding”

TECHNICAL Rating (1-5): Rating (1-5): Rating (1-5): Rating (1-5):
Programming Langauge Concepts
OOD
JAVA
Problem Solving Skills
Design Skills
Engineer vs Programmer
Confidence
OVERALL

COMMENTS:

BEHAVIORAL Rating (1-5): Rating (1-5): Rating (1-5):
Team skills 0 0 0
Leadership 0 0 0
Initiative 0 0 0
Communication 0 0 0
Commitment/Accountability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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